윤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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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테

  호칭 :  
어떻게 불러주시든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. 윤슬, 슬, 레테, 영원⋯⋯. 알고 계시는 이름으로 편히 불러주세요.
ㅤINFO :ㅤ
원신(genshin impact) 모락스(종려) 드림
극온리 성향으로, 배려 필수로 요합니다.
자세한 내용은 ABOUT 쪽으로.
details 
name윤슬/레테
age비공개
pronouns여성
deram character종려

ㅤABOUTㅤ 나이 비공개 여성, 모든 겹드림 유입 일체 힘들어합니다. 극온리 성향이므로 종려라는 캐릭터의 배려가 어려우신 분들은 제가 흔적을 남기더라도 찾아오지 말아주세요.
무통보 상시 트정 잦습니다. 본 계정은 오직 교류 및 연성 백업용으로, 일방적 교류라고 판단될 시 조용히 이별합니다. 단! 맞구독 형식일 경우 예외입니다S2

contact
ㅤONLY DMㅤ 모든 컨텍은 DM으로 받습니다. 익명함은 열 생각이 아직까지는 없습니다.

연이 끊겼던 분들의 재연결 유감 없습니다. 편히 흔적 남겨주세요.

DIE FOR LOVE

  • 한 여름밤의 꿈도 현실이 될 수 있을까?

  • ᯽ 1. 너는 네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오랫동안 사랑을 할 거야.

  • ᯽ 2. 그러니 우리 눈물이 부서지는 해안가로 가요.

  • ᯽ 3. 천만 번의 밤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 사랑을 늘어놓을 테니.

tracks :

  • ㅤtrack 1ㅤㅤ계절범죄

  • ㅤtrack 2ㅤㅤ그저 목소리 하나

  • ㅤtrack 3ㅤㅤlove wins all

  • ㅤtrack 4ㅤㅤrewrite the stars

  • ㅤtrack 5ㅤㅤchasing kou

  • ㅤtrack 6ㅤㅤdangerously

  • ㅤtrack 7ㅤㅤSymphony

  • ㅤtrack 8ㅤㅤdynasty

  알고 있는 장르 - 웹소설/웹툰/만화  
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
전지적 독자 시점
서브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
내가 키운 S급들
사카모토 데이즈
도쿄 에일리언즈
트럼프
외 다수. 드친소에 흔적 남긴 장르는 전부 알고 있는 장르라는 뜻입니다.
  기존 트친 제외 찾아가지 않는 장르 및 경우  
프로젝트 문 회사의 모든 게임
귀멸의 칼날 장르
투디 트친소 해시 사용하시는 모든 분
배려리스트에 기재되어 있는 캐릭터의 드림을 하시는 경우
⋯⋯
  커미션 및 연교  
글 - 1000자 기준 1.0
타이포 - 0.5
썰(if) - 0.7
캐빌딩 - 1.0
모든 연교는 원하시는 항목 ↔ 그림으로만 받습니다!
  관계 리스트  
종려 -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애매모호한 관계. 짝사랑→외사랑→맞짝사랑(→연인?) 까지 발전합니다.
귀종 - 귀종의 일방적인 호의→귀종 사후 청연이 후회합니다.
소 - 유사 아들 관계(...)
가진낭시진군 - 미작성
류운차풍진군 - 미작성
NG
유성애 포함 종려 겹드림
초면에 무례한 행위
커미션/굿즈 수로 애정 판단
기본적인 예의 일체 지키지 않는 행위
모든 형태의 사이버불링, 악의를 가진 저격
드림 갈아타기
원작 미소비 등⋯⋯.
배려리스트
᯽ 원신

타이나리
타르탈리아
벤티
데인슬레이프
클로린드
카에데하라 카즈하

᯽ 사카모토 데이즈

우즈키 케이
가쿠
나구모 요이치
세바 나츠키

᯽ 가비지타임

조신우
신중용

᯽ 붕괴 : 스타레일

카프카
어벤츄린
토파즈

᯽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

신재현(청려)


모든 배려리스트는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 맞배려를 기준으로 합니다! 감사합니다u.u
드관 목록
타이나리 - 제비
느비예트 - 라파엘라
호두 - 연후
타르탈리아 - 트루디에
데인슬레이프 - 프레이야
심연메이지 NCP - 멜라
라이덴 에이 - 린네
카에데하라 카즈하 - 요루
벤티 - 피오제

누락된 분이 계시다면 DM으로.
한마디
안녕하세요! 이전에 뵈었던 분들, 새로 뵙는 분들 모두 만나 뵙게 되어서 진심으로 기뻐요. 호명은 언급했듯 레테/윤슬/영원을 포함한 알고 계시는 호칭으로 편히! 불러주세요. 해당 계정은 드친소를 올리는 기간에만 플텍을 풀 예정이고, 그 외에는 전부 프로텍트 상태로 흘러가요! 교류는 맘찍 및 인알 위주로 진행합니다. 맞구독 형식도 좋아요! 해당 계정은 여러 드림러 분들의 드림을 감상하고 음미할 겸사 제 드림도 내놓는 그런 계정입니다⋯⋯( ◜𖥦◝ )
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!

 Dear, my
darling 

한 여름밤의 꿈도 현실이 될 수 있을까요?

여인은 물었고 남자는 웃으며 대답했다.

그대가 원한다면 언제든지.